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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정책동향41

무료 부동산정책 알아보기 : < 국토교통부,“고령자 등 서민 주거복지 정책 차질 없이 추진” > 2024년 12월 24일 고령자복지주택 찾아 고령자 주거안정 위한 적극 지원 약속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12월 24일(화) 오후 서울시 소재 고령자복지주택을 찾아 주민복지관 등 주요 시설을 점검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간담회를 개최하여 입주 어르신들의 의견을 경청했다.    강북구 번동에 위치한 번동주공 3단지 고령자복지주택은 맞춤형 특화시설로 치매안심센터, 경로식당 등 건강지원시설과 교양강좌실 등 여가지원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곳에서 운영 중인 100세 건강체조, 노래교실, 원예정서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거주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간담회에서 박 장관은 “내년 초고령화 사회 진입이 예상되고, 주거생활에서 어려움을 겪는 노인이 증가함에 따라 양질의 고.. 2025. 1. 31.
[돈되는 무료 건축정책동향 분석리포트] 12월부터 숙박가능한 농촌체류형 쉼터 도입, 농촌 생활인구 늘려 경제활력 높인다 12월부터 숙박가능한 농촌체류형 쉼터 도입, 농촌 생활인구 늘려 경제활력 높인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농촌 생활인구 확산을 통한 농촌 소멸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오는 12월부터 농지에 임시숙소로 활용할 수 있는 ‘농촌체류형 쉼터’를 도입한다. 농촌체류형 쉼터’는 도시과밀화 등 사회여건 변화 이후 높아지는 귀농·귀촌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농촌에서 농업과 전원생활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임시숙소 형태의 거주시설이 필요하다는 여론을 반영하여 도입되는 시설로, 현행법상 숙박이 불가능한 ‘농막’을 대체하는 새로운 개념의 농촌체류형주거시설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 2023년 농업․농촌 국민의식조사(농경연) 결과, 도시민의 37.2%가 귀농․귀촌을 희망하고, 44.8%.. 2024. 11. 12.
[돈되는 무료 건축정책동향 분석리포트] 용적률 400% · 복합개발 허용… 준공업지역 개발 `탄력` 받는다. 용적률 400% · 복합개발 허용… 준공업지역 개발 `탄력` 받는다  - 오세훈표 서울 대개조 구체적 실현을 위한 ‘준공업지역 제도 개선방안’ 발표  - 경직된 제도 개선으로 사업성 높여 직·주·락(職·住·樂) 어우러진 미래첨단공간으로 변화  - 정비유형 단순화, 면적에 따른 개발방식 제한 폐지 등 복합개발 확대 허용  - 주거용적률 최대 400%(150%↑), 기준‧허용용적률도 각각 20%p씩 상향  - 준공업지역 유지 원칙하에 토지이용 현황과 계획을 고려한 유연한 용도지역 조정    그동안 경직된 제도와 과도한 규제로 인해 개발이 더뎠던 준공업지역 개발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도심 변화를 반영해 제조업 중심공간에서 직·주·락(職·住·樂)이 어우러진 ‘미래첨단산업 공간’으로 변화시키는 것이 목표다.서.. 2024. 11. 12.
[돈되는 무료 건축정책동향 분석리포트]동작구 사당동 2동작구 사당동 252-15 일대 역세권 활성화사업 정비계획 결정(안) “수정가결52-15 일대 역세권 활성화사업 정비계획 결정(안) “수정가결” 동작구 사당동 2동작구 사당동 252-15 일대 역세권 활성화사업 정비계획 결정(안) “수정가결52-15 일대 역세권 활성화사업 정비계획 결정(안) “수정가결”    제14차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위원회 개최 결과  서울시는 지난 16일 제14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동작구 사당동 252-15 일대 역세권 활성화사업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공동주택 단지에 둘러싸인 저층 주거지역으로, 7호선 남성역에 인접한 곳이다. 교통 접근성 등 입지 조건은 양호하나 노후·불량 건축물이 밀집해 있어 도시환경 개선 및 역세권으로의 기능 강화가 필요한 지역이었다.  이번 정비계획 결정으로 이 일대 복합개발을 통해 지하6층, 지상37층, 연면적 11.. 2024. 10. 23.